두산밥캣이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고른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두산밥캣은 28일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2조2473억원, 영업이익 20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제품별로는 소형 장비가 전 지역의 판매 호조로 매출이 7% 증가했으며, 산업 차량 부문도 북미 시장 수요에 힘입어 4%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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