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던 자전거가 자원으로 돌아온다.
양주시는 28일 자전거 정비업체 '벨라비에 중보자전거(대표 이광은)'와 방치 자전거 재활용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가 법적 처분 절차를 마친 자전거를 제공하면 민간 업체가 재능 기부로 정밀 점검과 부품 교체를 거쳐 재사용 가능한 자전거로 정비하는 방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