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가 670억 달러(약 98조9925억원)에 달하는 국책 사업인 북남 고속철도 프로젝트를 본격화한 가운데 글로벌 수주 경쟁에서 중국이 강력한 라이벌로 부상하고 있다.
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북남 고속철도 프로젝트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일부 구간을 PPP 방식으로 건설 공사 발주 계획을 수립 중이다.
특히 KIND가 주로 지분투자 방식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구조상 자본금 한도가 곧 투자 한도로 작용해 대형 사업일수록 지원 여력이 급격히 줄어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