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방미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신체를 접촉한 장면이 공개돼 또 한 번 왕실 예법에 어긋난 행동을 했다는 논란이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찰스 3세 국왕의 팔을 가볍게 만지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제임스는 "찰스 3세 국왕은 어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보다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여유로운 태도를 보인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도 트럼프 대통령치고는 매우 절제된 제스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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