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와 데이터센터 건립이 초기 단계인 베트남과 동남아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번 수주전을 계기로 시장 선점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닌투언 프로젝트는 베트남전력공사(EVN)가 발주하는 사업으로, 닌투언성에 총 4~6.4기가와트(GW) 규모 원전 1·2호기를 건설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이번 수주전은 단일 사업을 넘어 동남아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성격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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