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문화특구 어린이날 행사 다채…공룡 뼈 발굴 체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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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래문화특구 어린이날 행사 다채…공룡 뼈 발굴 체험도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5월 1∼5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고래문화광장에서는 1일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가정의 달 고래문화 체험 놀이터'가 운영돼 고래 크로스백 컬러링, 펠트 카네이션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다.

웰리키즈랜드에서는 어린이 바다 낚시터 보물찾기(2∼3일 오후 2시), 행운의 인형 뽑기(5일 오후 2시) 이벤트와 함께 매직 버블 벌룬 쇼(3일 오후 1시∼1시 30분), 바다 인형극(5일 오후 3시∼3시 30분) 등 공연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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