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7년째를 맞은 ‘플랜부천’은 시민이 지역의 고용·노동 등 다양한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연구를 수행한 뒤 정책으로 연계하는 참여형 연구 사업이라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천시민 또는 부천시 소재 기관이며, 연구는 2인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
민삼숙 부천시 경제환경국장은 “‘플랜부천’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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