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김준현 방미심위 위원을 비롯한 전문가 5명을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정부의 장은 김준현 위원이 맡는다.
인터넷상에서 명예훼손, 모욕, 초상권 침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는 방미심위 인터넷피해구제 홈페이지를 통해 분쟁 조정을 신청할 수 있으며, 상대방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이용자 정보 제공청구'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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