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7번’ 사비 시몬스가 돌연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을 삭제했다.
손흥민이 달던 ‘7번’을 물려받고 올 시즌부터 토트넘에서 활약한 시몬스는 지난 26일 울버햄프턴과 2025~26 EPL 34라운드 원정에서 큰 부상을 당했다.
결국 시몬스는 이번 시즌 잔여 일정을 소화할 수 없게 된 동시에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좌절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