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강등’ 송성문, 멕시코시티 시리즈 끝나자 다시 ‘트리플A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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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강등’ 송성문, 멕시코시티 시리즈 끝나자 다시 ‘트리플A로’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앞두고 특별 추가 로스터 규정에 따라 29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된 송성문(30)이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진 것.

이후 송성문은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에 나섰고, 지난 17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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