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없는 축제”…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다회용기로 탄소 10톤 줄였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쓰레기 없는 축제”…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다회용기로 탄소 10톤 줄였다

양평군이 축제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해 탄소중립 실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군은 지난 24~26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제16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에서 다회용기 20만 5천개를 사용해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다회용기 사용이 축제 운영 전반에 정착되면서 참여 부스와 방문객 모두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