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전환] ① AI 데이터센터 한계…반도체, ‘우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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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전환] ① AI 데이터센터 한계…반도체, ‘우주로’ 간다

전문가는 “데이터센터는 이제 IT 설비가 아니라 에너지 기반 산업으로 봐야 한다”며 “전력과 냉각을 동시에 해결하지 못하면 AI 산업 확장에도 제약이 생길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흐름에서 업계 일각에서는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설 대안으로 ‘우주 인프라’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데이터센터 구조가 바뀌면 반도체의 역할도 함께 바뀐다”며 “향후에는 반도체가 단순 부품을 넘어 인프라 핵심 요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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