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MLS컵 플레이오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영표와 황인범의 친정팀인 캐나다 연고 구단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경영 위기로 인해 구단을 매각하고 연고를 이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밴쿠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연고 이전을 검토 중이다.
밴쿠버는 지난해 MLS컵과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에 오르는 등 성적 면에서는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경기장 운영 비용과 정부 및 기업 지원 부족 등으로 인해 경영 위기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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