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영 이·미용장은 지난 14일부터 28일까지 수원시 기억공간 ‘잇-다’에서 진행된 개인 작품전 ‘현대와 고전의 만남, 그 빛의 세계로 No.2’를 통해 전통의 ‘미’와 현대의 미용 기술을 접목한 헤어 아트 작품 14점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전통의 아름다움과 헤어 아트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이어 “이번 전시를 계기로 더 많은 수원 시민과 미용 전공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헤어 아트의 세계를 알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용 직종에서 후학 양성과 기술 연구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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