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순신 장군 등불삼아…국민통합 원동력 국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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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순신 장군 등불삼아…국민통합 원동력 국난 극복"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오늘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81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그 시절의 파고만큼 높고 거세다.급변하는 국제 질서는 한 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불확실성을 낳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가 불안은 국민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순신 장군께서 국난으로부터 나라를 구했듯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순신 장군께서 불과 13척의 배로 열 배가 훨씬 넘는 왜군 함대를 격파할 수 있었던 것도 장군부터 병사와 백성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쳤기에 가능했다"며 "국민주권 정부는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등불 삼고, 국민통합의 강한 힘을 원동력 삼아 국난 극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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