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쌓은 7개월… 손창환 감독 집념이 만든 소노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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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쌓은 7개월… 손창환 감독 집념이 만든 소노의 봄

7개월 뒤 그 집념은 소노의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로 돌아왔다.

결국 시간이 손창환 감독의 편이 됐다.

5라운드부터 소노는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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