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유가 지원금' 첫날 445억 지급…대상자 13%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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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유가 지원금' 첫날 445억 지급…대상자 13% 수령

경기도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 첫날 전체 대상자 63만2천여명 중 13%에 해당하는 8만2천여명에 445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첫날 하루 동안 도내 1차 지급 대상자 63만2천767명(총 지급 금액 3천409억원) 중 13%에 해당하는 8만2천550명에게 445억원을 지급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적으로는 1차 지급 대상자 약 322만7천명 중 첫날 약 55만2천900명이 신청해 3천160억원(17.1%)이 지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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