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보훈지청, 4·19 혁명 유공자 5명에 포상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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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 4·19 혁명 유공자 5명에 포상 전수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일을 맞아 유공자 및 유족에게 포상을 전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포상 대상 유공자는 이성춘, 고(故)이석우, 서용남, 한정길, 이미애씨 등 5명이다.

이성춘 씨는 1960년 4월 18일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3년 재학 중 학년 대표로, 학생들에게 시위용 머리띠를 배포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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