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이사장 최열) 어린이환경센터는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치단체장·교육감 후보자에게 정책 공약 채택을 촉구하는 ‘아동환경권 보장을 위한 기후안전 생활권 조성 정책 제안’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기후위원 29명은 각자의 동네에서 공원·녹지, 공공기관, 대중교통 거점, 상업시설, 주거지역·골목 등 5개 공간 유형을 직접 발로 뛰며 평가했다.
조사 결과 공간유형별 평균 총점(2점 만점)은 공원·녹지(1.66점), 공공기관(1.65점), 주거지역·골목(1.58점), 대중교통 거점(1.22점), 상업시설(1.13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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