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방미 대만 야당대표 "미중정상회담서 대만 거래대상 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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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방미 대만 야당대표 "미중정상회담서 대만 거래대상 안될 것"

28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정리원 국민당 주석은 전날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내달로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놨다.

정 주석은 "중국의 마지노선이 '하나의 중국'과 '대만 독립 반대"라면서 "그들(중국)은 대만을 중미협상의 거래 대상으로 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안(중국과 대만)의 평화가 미국을 등지는 것이 아닌, 지역의 안정 및 미국의 국익에도 부합하는 새로운 '로드맵'을 제시하고 설득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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