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 20년 된 한·싱가포르 FTA…개선 협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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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20년 된 한·싱가포르 FTA…개선 협상 개시

산업통상부는 28일 싱가포르에서 한·싱가포르 FTA 개선을 위한 협상 세칙에 서명하며 개선 협상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을 계기로 FTA 개선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와 싱가포르 항만공사(PSA)도 방문해 미래형 제조 인공지능(AI) 현장과 물류 자동화 기술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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