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DF2(화장품·향수, 주류·담배) 구역 운영을 시작하며 공항 면세 사업 확대에 나선다.
▲ 현대면세점 인천국제공항 DF2 구역 면세점 전경./현대면세점 최근 인천국제공항 면세 사업은 여객 수요 회복과 맞물려 주요 사업자 간 경쟁이 다시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박장서 현대면세점 대표는 “DF2 구역 면세점 운영으로 인천국제공항 내 최대 사업자로 도약하며 공항에서만 연간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공항점과 시내점 모두 수익성 중심의 점포 운영 기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MD와 마케팅 전략을 더욱 고도화해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공고히 하는 한편, 명실상부 국내 면세 업계 리딩사업자로서 면세 쇼핑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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