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의 장애인 기업인 가천누리가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고용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천누리는 최근 직원들과 떡을 나누는 행사를 열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행운 선물을 전달했다.
전시장에는 장애 청년 직원들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제작한 뜨개, 비즈공예, 보석십자수, 골프 로스트 아트볼, 한지공예, 가죽공예 등 창작품 500여 점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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