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이 칸에 갔다.
스크리닝 전 진행된 관객과의 만남(GV)에는 정대윤 감독과 주연 배우 안보현, 수현이 무대에 올랐다.
정대윤 감독은 “13세기 고려는 한국 역사상 가장 고난이 깊었던 시기였으나, 그 속에서도 각 인물이 모험을 통해 사랑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현실에 안주해 도전을 주저하는 현대의 시청자들이 극 중 ‘관음보주’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통해 자신만의 용기를 발견하기를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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