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21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쿠팡 프로모션에 투자할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 5명으로부터 16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쿠팡에서 요청하는 자금을 예치하면 수익금을 지급하겠다"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고소장을 접수한 뒤 수사를 벌인 결과 A씨가 주장한 쿠팡 프로모션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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