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지난 13일 발생한 흥덕구 봉명동 가스폭발 사고와 관련, 피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 자문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3일 오전 4시께 봉명동의 한 3층짜리 상가 건물 1층 식당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1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610여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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