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정부에 따르면 '중수청 개청 준비단'은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시작한다.
김 차관이 중수청 준비를 포함해 행안부의 기획·조직·인공지능정부·자치·지방재정 업무를 총괄하는 가운데 부단장이 준비단 실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이 중 청사와 관련해서는 중수청이 사실상 검찰의 수사 역할을 하는 만큼 기존 검찰청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도 나왔지만, 이러한 방안은 고려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