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놓친 데 이어 간판 중계 조합이었던 배성재·박지성 콤비도 JTBC로 향했다.
JTBC는 27일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을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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