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기반으로 생산부터 유통·판매까지 연계해 국산 사과 신품종 보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육성 사과 품종 보급률을 2025년 23.8%에서 2030년 35% 이상으로 높일 예정이다.
이동혁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장은 "지역 특화 전문생산단지는 신품종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재배 환경을 기반으로 생산과 유통을 연계하는 체계"라며 "앞으로 국산 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사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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