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4월 27일 대전 본사에서 윤석대 사장 주재로 전사 경영회의를 열고, 중동 전쟁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상향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와 정부 정책과제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 4월 27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전사경영회의가 열린 가운데, 현장 참석 부서장들과 화상 연결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는 물 인프라를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수상태양광과 수력 자원의 연계 운영, 교차 송전 등을 통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의 계통 부담 완화에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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