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이번에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서 선발로 나서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파리 팬스’는 이날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 르 파리지엥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PSG의 예상 베스트11을 전했다.
‘파리 팬스’는 “매체가 전망한 명단은 상당히 설득력 있으며, 대부분의 포지션에서 이견이 없는 상태”라면서도 “언론에 어떠한 힌트도 주지 않고 깜짝 전술을 구사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성향을 고려할 때 신중할 필요는 있다”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