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 청소년들이 교육 정책의 주체로서 현장 기반의 정책 제안 활동에 나선다.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순)은 최근 교육지원청 광명실에서 지역 내 초·중·고교생 및 학교 밖 청소년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광명청소년교육의회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광명청소년교육의회는 10세부터 18세 이하 청소년이 권리의 주체로서 교육 행정에 직접 참여하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의회민주주의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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