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그룹이 전남 여수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 대응을 위한 서식지 복원 사업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28일 '멸종위기종 철새 서식지 개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겨울철 비농번기 농지에 물을 채운 무논을 조성해 철새 서식 환경을 복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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