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여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리스트 오예진(IBK기업은행)이 이번 선발전에서도 가장 눈부셨다.
파리올림픽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우리은행)도 25m 권총에서 오예진의 뒤를 이어 선발전을 통과했고, 하계올림픽 역대 최연소이자 한국 하계올림픽 100번째 금메달을 수확한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여자 10m 공기소총 합계 2531.8점을 쏴 1위 권유나(우리은행·2533.6점)에 이어 AG 티켓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번 선발전에선 5개 비공인 세계기록과 2개의 한국기록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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