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 제 9대 총재로 선임된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은 한국 배구에 진심이다.
이호진 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태광그룹은 오랜 기간 한국배구를 지원했다.
흥국생명은 2026~27시즌을 시작으로 향후 3시즌간 V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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