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이틀 연속 침묵했다.
김혜성은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한 김혜성은 시즌 타율이 0.333에서 0.313(47타수 15안타)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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