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28일 "2023년부터 잠실, 사직, 광주 구장에서 운영해 온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올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까지 확대해 총 4개 구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을 찾은 시각장애인 관람객은 소출력 FM 라디오 단말기와 이어폰을 통해 TV 중계방송 음성을 실시간으로 들으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관람객은 각 구장 내 마련된 'KBO 중계 음성 지원 안내데스크'를 방문해 단말기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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