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5일(토) 인천대학교 대외협력과·RISE 사업단·재외동포청·연수구 가족센터의 협업 속에 인천 연수구 함박마을에 거주하는 고려인들 21명과 관내 거주 다문화가족 82명이 참여한 ‘국립중앙박물관 탐방’프로그램의 여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인천대‘2026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2번째 프로그램으로 관내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문화와 역사 컨텐츠를 겸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소양을 함양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공존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실제로 이날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103명의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들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전시물을 보면서 감탄과 놀라움의 반응을 연발하였고, 부모들은 자녀들과 함께 역사 탐구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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