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모아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의 치료비를 지원하며 19년째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SK이노베이션은 서울 나음소아암센터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백혈병·소아암 아동 치료비 지원’ 기부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은 "소아암 치료는 기간이 길어 가족들의 부담이 매우 크다"며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이 보내준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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