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통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한 직후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함께했던 김혜성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받았다.
한국 선수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낀 것은 김병현에 이어 김혜성이 두 번째다.
다저스 동료들의 환호 속에 로버츠 감독으로부터 반지를 받은 김혜성은 "다저스는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는 말로 로버츠 감독에게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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