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는 28일 모태펀드 2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출자기관을 넘어 자금과 시장,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투자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관투자자(LP) 플랫폼을 통한 자금 유입 기반 확대, 글로벌 네트워크, 지역 투자 기반을 연결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벤처투자는 지난해 2조2천195억원을 출자해 4조4천751억원 규모의 벤처펀드 결성을 이끌었고, 이 중 3조995억원이 실제 투자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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