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병원부터 튼튼하게…행안부, 내진보강에 8천억 집중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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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병원부터 튼튼하게…행안부, 내진보강에 8천억 집중 투입

행안부는 오는 2035년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공공시설물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내진성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5년마다 보강 계획을 수립 및 이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 및 지방정부는 매년 도로, 철도, 병원, 학교 등 31종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보강 작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8천37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해 전국 3천344곳의 공공시설물 내진성능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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