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휴일은 물론 퇴근 후 도서관을 오가며 자격증 취득에 매달려온 그는 지난 1월 지금의 근무처를 옮긴 뒤에도 원예기능사 등 새로운 자격 취득에 도전하는 중이다.
임 주무관은 28일 "새로운 자격을 딸 때마다 느끼는 성취감과 희열에 매료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10년 넘게 자격증 취득에 매달리느라 결혼은 고사하고 이성과 변변한 데이트 한번 못 했다"고 수줍게 웃었다.
그러면서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100개의 국가공인자격을 따는 게 인생 목표"라며 "당분간 한 해 5개 이상의 새로운 자격 취득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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