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실에선 담배 냄새 진동"…금연 구역서 상습 흡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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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실에선 담배 냄새 진동"…금연 구역서 상습 흡연 의혹

국민의힘 소속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금연 구역인 청사 집무실에서 지속적으로 흡연을 해 왔다는 증언이 나왔다.

27일자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마포구청 직원은 박강수 구청장이 집무실에서 직접 흡연하고, 직원이 동석한 상황에서도 흡연을 했다고 증언했다.

한 직원은 "결재를 받으러 직원이 들어갈 때나 민원인이 방문할 때도 흡연하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며 "구청장실이 있는 9층에는 담배 냄새가 진동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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