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불법 웹툰·만화·웹소설 유통 사이트로 꼽히던 뉴토끼, 마나토끼, 북토끼가 동시에 서비스 종료 공지를 올리고 사실상 문을 닫았다.
여기에 최근 스페인어권 등 해외 불법 사이트 운영진이 국제 공조 수사를 통해 잇따라 검거되면서, 해외 서버를 이용해 수사망을 피하던 국내 사이트 운영자들에게도 심리적 부담이 가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건 승리가 아니다"…창작자들이 반발한 진짜 이유 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는 세 사이트의 폐쇄 소식에 "이건 승리가 아닙니다.법적 싸움과 처벌은 시작도 못했습니다.부디 관련 정부부처와 수사기관의 적극적이고 빠른 대응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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