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드론·로봇 등 첨단전력 확보에 중점 투자하기로 했다.
28일 기획처는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국방 분야 중점 투자 방향과 방산 생태계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제훈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은 "최근의 병력 감소추세와 미래전 양상변화에 대비해 최첨단 무기체계 전환을 통한 스마트 정예강군 육성이 중요한 과제"라며 "2027년도 예산 편성 시 한국형 3축 체계 고도화와 함께 드론·로봇 유무인 복합체계 등 첨단전력 확보를 위해 관련 예산을 중점적으로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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