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8일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을 맞아 "안전 앞에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일념 아래 일하는 모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존중하는 일터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내 산재희생자 위령탑을 찾아 참배하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산재노동자의날 기념식을 열었다.
우리나라는 산재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산재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자 지난 2024년 10월 여야 합의로 산재노동자의 날(4월 28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작년부터 이날 산재 사망노동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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