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구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상판 일부가 내려앉은 '구 삼호교' 손상 부위를 철거한다고 28일 밝혔다.
구 삼호교는 총연장 218m, 폭 5.2m의 보행자 전용 다리로,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상판 일부가 무너져 내려 통행이 제한된 상태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일부를 철거한다"며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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