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시동 건 애틀랜타 김하성, 더블A서 재활 경기…“돌아오면 누구 내릴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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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동 건 애틀랜타 김하성, 더블A서 재활 경기…“돌아오면 누구 내릴지 고민”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마이너리그서 재활 경기에 출전한다.

애틀랜타 구단은 28일(한국시간)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 나서기 위해 구단 산하의 더블A 팀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최대 2900만 달러(당시 약 426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지난해 9월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수술 여파로 방출된 뒤 유격수를 찾던 애틀랜타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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