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대학 졸업 직전인 25세 때 창업에 나서 요즘 대학생들에겐 청년 창업의 롤모델이 될 만한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는 샐러디에 시정명령과 통지명령을 부과해 안상원-이건호 공동 대표의 리더십도 타격을 입게되었다.
통지명령은 가맹사업자들에게 본사가 위법한 행위를 했음을 알리도록 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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